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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무월의무녀] 신무월야의 환상곡 ~ 제2악장 ~
릴리빈 리리아나
2021.04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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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희신의 무녀] 7화 (BGM 재생 추천)
또 다른 세계의 치카네인 '카온'의 테마 원래 치카네가 히메코 안는 부분에 맞춰서 중간에 넣을려고 했는데, 막상 넣고 다 보니까 다 잘어울려서 앞에 브금을 때려박았습니다. 다른 세계 치카네 본인의 브금+치카네 본인 심리상태 위주인 화라 아무렇게나 넣어도 다 잘어울리네요. 히메코에게 좋아해, 사랑해하는 부분은 소설이나 코믹스나 정말 사랑스러운 부분.
2021.04.03
[희신의 무녀] 6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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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03
[희신의 무녀] 5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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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03
[희신의 무녀] 4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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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03
[희신의 무녀] 3화+&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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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03
[희신의 무녀] 2화+&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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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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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희신의 무녀] 1화+&
※정발시 비공개 처리. 해당 만화는 1주일간 최상단 배치. 소설 희신의 무녀/히메가미의 무녀 만화판. 스핀오프. 주인장 백합 인생 최애컾이라 무조건 보관. 소설 도입부와는 조금 다르게 진행되는 듯싶군요? 전철 씬과 도입부를 생략하는 걸로 봐선 소설 파트 3화부터 시작으로 보입니다. 소마쉨 만화로 보니 더 밉상 ㅋㅋㅋ. 생각외로 치카네가 '무례하다' 하는 부분은 소설에선 엄청 빡쳐보였는데 만화에선 생각보다 귀찮다+개그식으로 그리신. 소설에서 봤던 장면이나 만화에서 추가된 장면 정말 기대됩니다 큭ㅋ큭ㅋ큭ㅋ.
2021.04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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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신의 무녀 《76장~81장》 (완) 후기 및 해프닝
76 더보기 밤 무대에 세 사람이 모여 있었다. 매섭게 노려보며 자리를 잡는 코우즈키 치카네. 움직일 수 없는 히노미야 히메코. 그리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오오미와 소마다. " 분위기 타는 중에 미안하다만, 이대로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거든. " 그런 농담을 치며 소마가 서서히 걸음을 진행한다. 치카네의 거리를 신경쓰지 않듯이. 하지만 치카네는 알고있다. 그 무방비의 뒷면에는 수많은 덫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과. 털끝 만큼이라도 방심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. 소마는 이런 사정에는 상관 없이 계속 이야기를 한다. " 그래도 역시 당황했어. 바다 저편에 흘려 보낸 무녀가 「오로치」님의 장소에 나타나는 줄이야. 게다가 신성한 신사에 불까지 내다니. "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리는 유치한 행동. 하지만 ..
2021.04.03